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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리뷰&추천

<잠자리 독서> 우리 엄마 (앤서니 브라운)

by 러브칠복 2020. 8. 24.

 


<잠자리 독서 이야기>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의 잠자리 독서에서 선정된 책은 앤서니 브라운 작가
‘우리 엄마’입니다.


우리 엄마-앤서니 브라운


영국 출신의 작가 앤서니 브라운은
화풍도 독특하고 진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재주가 있는 작가인데요.

그래서 국내에도 팬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아마 2000년대 생들은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을
한번 이상은 읽어보지 않았을까 하고 짐작해 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엄마는 뭐든지 잘하는 수퍼엄마예요.
거기에 따뜻한 미소와 사랑까지 겸비한
최고의 엄마이지요.

이 책은 아이에게 여러 번 읽어줬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어떤 발문을 했었냐면

1. @@이엄마가 잘하는 건 뭐야?
2. @@이엄마는 뭐를 좋아해?
3. @@이 엄마는?

이런 발문들을 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답이 나오기도 하고

3번의 대답으로는 ‘예뻐~’라는 대답이 나와서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가 있었어요. ^^;



출처:교보문고

 


<작가 소개>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
1946년 영국 셰필드에서 태어나 리즈 미술대학(Leeds College of Art)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3년 동안 맨체스터 왕립 병원에서 의학 전문 화가로 일했습니다.

리즈 미술대학에서 파트타임으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15년 동안 Gordon Fraser 갤러리에서 연하장을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

아주 우연히『Through the Magic Mirror』를 그리게 되면서 본격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에『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로 발간되었습니다.

2000년에 한스 크리스천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83년『고릴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Kate Greenaway Medal)과 커트 매쉴러 상(Kurt Maschler Medal)을 받았고, 1992년『동물원』으로 두 번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면서 독창적인 그림책 작가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독특한 화풍으로 일탈, 고통, 반성, 용서, 재생 등의 진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고 재밌게 표현한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2000년에는 세계의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한스 크리스천 안데르센 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킹콩」에서 깊은 충격과 영감을 받은 뒤,

고릴라는 그의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메뉴가 되었습니다.

1994년에는「킹콩」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미술관에 간 윌리』『꿈꾸는 윌리』『윌리와 휴』『축구 선수 윌리』등의 ‘윌리’ 시리즈와

『터널』『돼지책』『나는 책을 좋아해』『숲 속으로』『우리 엄마』『특별한 손님』『내가 좋아하는 것』『겁쟁이 빌리』등이 있습니다.

출처:오픈 키드https://www.openkid.co.kr

 

오픈키드

www.openkid.co.kr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은 우리 엄마 말고도 유명하면서 재미있는 작품이 많으니

다른 책도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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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잠자리 독서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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