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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표현4

<올바른표현>관할vs관활 어떻게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러브칠복입니다. ^^ 오늘 알아볼 우리말 표현 중 헷갈리는 표현은 ‘관할/관활’입니다. 먼저 관할/관활 두 낱말의 뜻을 알아보겠습니다. 관할: 일정한 권한을 가지고 통제하거나 지배함. 또는 그런 지배가 미치는 범위. 관활: 막힌 데 없이 아주 넓다. / 도량이 넓고 성격이 활달하다. 두 낱말을 뜻을 보니 관할/관활 언제 써야할지 감이 옵니다. 그럼 관할의 예문을 살펴보겠습니다. 1. 우리 동네 관할 주민센터는 어디입니까? 2. 행복동의 관할 소방서는 행복아파트 앞에 있습니다. 3. 세금 신고는 관할 세무서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가끔 기사를 읽다보면 기자들도 틀리는 표현인 관할/관활 이제 정확히 알았으니 올바른 표현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22. 8. 13.
<올바른표현>따뜻vs따듯 올바른 표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러브칠복입니다. 오늘은 헷갈리는 표현법 중 '따뜻과 따듯' 둘 중 맞는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서 저는 결론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뜻과 따듯 둘 중 맞는 표현은 뭘까요...? ****바로 따뜻, 따듯 둘 다 맞는 표현입니다.**** 따뜻의 사전적 의미: ‘따뜻하다’의 어근 따뜻하다:1. 덥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2. 감정, 태도, 분위기 따위가 정답고 포근하다. 따듯하다:1. 덥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따뜻하다’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2. 감정, 태도, 분위기 따위가 정답고 포근하다. ‘따뜻하다’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그러므로 '따뜻하다, 따듯하다' 모두 맞는 표현입니다. 그래도 저는 어려서부터 쭉 사용해온 '따뜻하다'가 좀 더 익숙하네요... 2022. 8. 3.
<올바른표현>‘다행히vs다행이’ 맞는 표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러브칠복입니다. ^^ 저는 카톡이나 문자를 보낼 때 맞춤법, 띄어쓰기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가끔 헷갈리는 표현은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보고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헷갈리는 표현 중 다행히? 다행이? 어떤 표현이 맞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행히’와 ‘다행이’중 맞는 표현은 ‘다행히’ 입니다. ‘다행’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다행:뜻밖에 일이 잘 되어 운이 좋음 ‘다행히’와 ‘다행이’중 맞는 표현은 ‘다행히’ 입니다. 보통 ‘~하다’를 붙였을 때 어색하지 않다면 ‘~히’를 사용합니다. ‘~이’를 쓰는 경우 1. 겹쳐 쓰인 명사 뒤:겹겹이,길길이,나날이,낱낱이 2. ‘ㅅ’ 받침 뒤:기웃이 나긋나긋이 뜨뜻이 3.‘ㅂ’ 불규칙 용언의 어간 뒤:가.. 2022. 7. 31.
<올바른표현>‘자기 계발vs자기 개발’ 맞는 표현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러브 칠복입니다. ^^ 요즘 문득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자기 계발? 자기 개발? 뭐가 맞는 표현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둘 중 뭐가 맞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결론은 자기 계발, 자기 개발 둘 다 맞는 표현입니다. 계발: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 개발: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함 그렇다면 대형 서점에서는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이 세 곳의 서점 카테고리를 살펴본 결과 세 곳 모두 ‘자기 계발’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도서의 카테고리에서의 계발과 개발 두 가지 표기 중 자기 개발서가 아닌 자기 계발서로 표기하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선택은..? 2020.09.26 - [생활.. 2022.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