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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추천3

<책추천>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말 쫌 통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러브칠복 입니다. 여러분은 아이와 대화를 자주 하시나요? 유아기때는 부모와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할텐데요. 아무래도 학교에 들어가고 아이의 사생활도 생기면서 대화가 줄어드는 게 당연한 현실인것 같습니다. 대화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아이의 말문을 자연스럽게 열 수 있을지 도와주는 책이 있어서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일본 작가 아마노 히카리의 ‘말 쫌 통하는 엄마’입니다. 저자는 아니운서 출신으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강의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부모가 알고 싶은 타이밍이 곧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은 아니다. (50) 부모의 역할을 기억하자. 부모의 역할은 ‘자기 긍정 의식을 육성하는 것’이다. (79) 틈날 때마다 스킨십을 한다. 어린 시절 스킨십을 자주 하.. 2021. 3. 22.
<책 읽는 워킹맘 책 추천> 육아서의 끝판왕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박혜란,나무를심는사람들) 육아서의 끝판왕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박혜란,나무를심는사람들) 오늘 추천할 책은 제가 나름 육아서의 끝판왕 이라고 생각하는 박혜란 작가의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입니다. 먼저 저자인 여성학자 박혜란 작가님은 가수 이적의 어머니로, 아들 셋을 모두 서울대로 보낸 걸로도 유명하신 분인데 본인 자체로도 여성학자로서 아주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대한민국 육아멘토 박혜란의 행복육아 완결판!! 육아의 노하우는 물론 삶의 방향성을 찾게 해 주는 책! 이제는 가수 이적 엄마로 더 알려진 여성학자 박혜란이 칠순할머니가 되어 육아 이야기를 썼다. 1996년에 출간되어 자녀교육서의 바이블이 된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의 세 아들은 그새 모두 가정을 이루어 손자 셋, 손녀 셋을 안겨주었다. 그 손주들에게서 자.. 2020. 8. 28.
<책 읽는 워킹맘 책추천> 엄마의 말하기 연습(박재연,한빛라이프) 이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2년 전에 프롤로그를 읽자마자 눈물을 펑펑 쏟았던 기억이 있는 책입니다. 역시나 공감포인트는 ‘일하는 엄마’인 것 같아요. 2년 전 5살이던 아이는 생일도 늦고 마음이 여리고 민감한 감성의 소유자라 유치원에 가는 것보다 엄마와 함께 있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엄마는 워킹맘... 아침마다 혼내도보고 달래도 보면서 지금은 7살이 되었고 이제는 씩씩하게 유치원도 잘 가네요. 가끔 가기 싫다는 말은 하지만 확실이 2년전에 비해 단단해지긴 한 것 같아요. 2년 전의 나는... 매일매일 숙제를 하는듯한 느낌으로 일하고, 아이 하원하면 같이 놀이터 가고 집에와서 씻고 밥차리고 먹.. 2020.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