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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추천

<독서 어플 추천> 북트리:도서관리&독서노트

by 러브칠복 2020. 8. 22.




도서 관리&독서노트 어플
“북트리”


 

 


오늘은 독서 어플 ‘북트리’를 소개해볼게요.
이 어플은 여러 가지 독서 어플을 사용하다 돌고 돌아 정착한 유료 어플입니다.

가격은 3,900원인데 돈이 아깝지 않은 아주 기특한 어플이에요.


앱스토어

평가 보시면 별저이 4개 반인데요.

개발자님이 리뷰에 답변도 빨리 달아주시면서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내 서재

제가 등록한 전체의 책이 있는 ‘내 서재’입니다.
그동안 읽은 책과 읽고 있는 책, 읽다 멈춘 책들이 한눈에 보이죠.

읽고 있는 책에는 빨간 북마크 표시가 되어있답니다.


책 정보


책 정보에 들어가면 소유 상태, 독서 상태, 메모, 카테고리, 별점을 볼 수가 있어요.

작년 말에 읽은 애증의 총 균 쇠입니다. ㅎㅎㅎ


통계


통계 메뉴에는 월별 누적 권수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올해는 지금까지 77권의 책을 읽었네요.
요즘 약간 책태기라서 100권을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메모


메모는 책을 읽다가 밑줄을 긋고 싶은 부분을 사진 찍어서 저렇게 형광펜으로 체크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책에 흔적을 남기는 걸 너~~ 무 싫어해서 특히나 유용한 메뉴예요.


1월 대시보드

 

이 메뉴는 대시보드 입니다.
1월에는 12권을 읽었네요.
역시 새해 첫달에는 독서가 참 잘되는 것 같아요.


3월 대시보드

 

3월에는 코로나 때문에 일을 쉬어서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얇은 책도 있고 그래픽 노블도 있지만 무려 15권을 읽었답니다.

 


대시보드에 책이 한 권씩 채워지면 칭찬스티커 받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많이 채우고 싶은데 하반기로 갈 수록 독서량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8월 대시보드


8월의 대시보드는 책들끼리 거리두기를 참 잘하는 모습이죠.
그래도 아직 8월이 끝나지 않았으니 좀 더 분발해보겠습니다만 어려울것 같아요. ^^;


북트리 어플은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어플인데 아마 아이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할 거예요.
안드로이드 폰에도 이 어플 못지않은 어플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편리한 어플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 독서 하세요.



<북트리의 장점>
1. 사용이 간편하다.
2. 독서노트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다.
3. 내 책장에 있는 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4. 개발자가 아주 열심히 하신다. ^^;;;

 

유일한 단점이라면 유료라는 점
하지만 그 단점을 상쇄할만한 장점이 매우 많은 어플이니 책을 좋아하시는,

즐겨 읽는 분들이라면 꼭 북트리 어플을 사용해보세요.



이상으로 내돈내산 유료 어플 북트리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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